'코리안드림'을 품고 한국에서 그 꿈을 펼치기 위해 온 말레이시아 세 남녀 알리프, 푸트리와 타키. 이들은 악당 무리에 휘말리게 되고, 험난한 여정을 마주한다. 탈출 계획 끝에, 마침내 그들은 한국 정부의 도움으로 구출되고 고국으로 송환된다. 이슈가 되고 있는 사회 문제를 긴장감 있는 생존 스릴러로 풀어낸 영화로, 경북 안동 로케이션에서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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