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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사이토 고우이치
출연 : 와타세 츠네히코, 오쿠다 에이지, 나영희, 윤유선
제작 : Kinema Motion Pictures, Kinema Seoul
한국코디네이션 : 필름라인
110분 | 한국, 일본 | 2002
막다른 길에 내몰린 두 남자..... 또 다른 길에 들어서다!
일본 야쿠자 조직인 ‘산쎄까이파’와 ‘이사미까이파’의 결연식. 이 두 조직이 통합을 하는 자리에 또 다른 조직인 ‘나까모리파’가 이를 저지하기 위해 그곳을 습격한다. 갑작스런 습격에 부하들을 잃은 ‘산쎄까이파’는 조직의 2인자인 ‘유지 기하라’를 시켜 습격의 주동자를 찾아 복수 할 것을 명령한다. 유지는 복수를 위해 조사를 시작하고 곧 습격의 주동자가 ‘시마 토시오’라는 것을 알게 된다. 복수를 위해 ‘시마’의 아지트를 습격한 유지. 하지만 상대 조직원의 완강한 저항에 결국 ‘시마’를 죽이는데 실패한다. 복수에 실패한 ‘유지’는 오히려 ‘시마’의 보복을 받게 되고 다행이 목숨을 건진 채 아내 ‘성애’와 딸을 뒤로하고 잠적한다.
그로부터 1년 뒤, 밤거리를 걷던 그는 밤하늘에 떠 있는 십자가를 보고 교회를 다니던 아내가 생각나 그 십자가가 있는 교회를 찾아간다. 한편 ‘나까모리파’는 ‘산쎄까이파’와 화해를 하기 위해 그 사건의 주모자인 ‘시마’를 죽이려고 한다. 하지만 간신히 살아나고 조직에게 배신을 당한 그는 복수를 계획한다. 교회에서 한 목사의 따뜻한 충고를 들은 ‘유지’는 다시 아내가 있는 집으로 돌아오고 거기서 장모의 따뜻한 위로를 받으면서 서서히 마음의 변화를 일으키기 시작한다. 어느 날 그는 조직에서 파문장을 받게 되고, 그는 아내와 함께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교회를 나간다. 그곳에서 그는 또 자신의 죄를 씻기 위해 십자가 행진을 하겠다는 또 다른 야쿠자인 ‘시다’의 간증을 듣고, 십자가 행진을 할 계획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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